|
카테고리
메모
이글루 파인더
최근 등록된 덧글
우엉 슭님!
이거시 바로..
by 우앙 후 at 04/16 이건 거의 간증 수준이지.. by ⓧ아주조금 at 04/05 샤부심 돋네영^^ 백.. by 마니 at 04/01 결심했음. 시한부인만큼.. by ⓧ아주조금 at 03/28 ...괄호에 부연설명 안 .. by ⓧ아주조금 at 03/28 시한부 덕질... 왜 이렇.. by MANI at 03/28 소재는 100%코튼. 솔직히.. by ⓧ아주조금 at 01/19 나도 잘 모르겠어. 소재.. by ⓧ아주조금 at 01/19 리락이 베어브릭 귀엽다.. by MANI at 01/18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.. by MANI at 01/18 태그
|
![]() 사진을 찍고 싶어서 내려 달라고 했더니 정말 내려 놓고 사라졌다. 한라산에 못 올라가면 삼나무숲길이라도 서너번 왔다 갔다 하기로 했으면서 그것도 안 했다. 이 근처 사려니숲길에서는 더 심했다. 같이 다니면 가다가 다시 돌아가자고 할 것 같아서 빠른 걸음으로 앞섰더니 방심했다. 전화로 부를 줄이야. 치사 뿡 -_- 불완전연소 한 것 같아서 매우 찝찝하게 돌아왔다. 하루 종일 툴툴거리...기에는 제주도가 너무 좋아서 참았지만. ![]() 얘가 사람을 몹시 잘 따르는 거라~ 쫓아댕기면서 만졌더니 "여긴 어디, 난 뉴규?" 나 때문에 미로에 다시 들어왔던 동생님하는 또 종을 울렸는데 나만 뱅뱅~ ![]() 이샛퀴들 안 그래도 헤매는 사람 정신을 아득해지게 만들다니ㅠㅠ 정말 딱 내 심정...하하하.... ![]() 입구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던 녀석들ㅋㅋㅋ 치즈 태비도 있고, 치즈 태비 오드아이(!!)도 있고 부모냥의 외모가 궁금했다능.
|